[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달 3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굿윌스토어 전주점 개점에 맞춰 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부물품 수거용 탑차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굿윌스토어 전주점 한정섭 대표는 “이번 신한은행의 기부물품 수거용 차량기증으로 더 많은 기부물품을 후원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장애인들이 근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만원나눔기부’로 후원을 하게되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계층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3년 굿윌스토어 도봉점 개점때 물품수거용 탑차를 지원한 바 있으며, 2012년부터 업적평가대회에서 중고물품 기부행사인 따뜻한 나눔마당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굿윌스토어 자원봉사활동은 어느새 300회를 넘어서 누적 참여인원이 1천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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