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카드는 CGV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CGV 매니아 카드'를 출시, 교통카드처럼 대기만 하면 결제는 물론 극장에 입장할 수 있는 서비스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KB CGV매니아 카드는 CGV멤버십 기능은 기본이고 간편하고 신속한 비접촉식 결제서비스, 영화, 커피, 외식 등 다양한 할인 서비스 등 영화 매니아를 위한 부담없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영화 예매 후 CGV매니아 카드를 극장 입구에 설치된 티켓리스 단말기에 대고 입장하는 '티켓리스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결재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를 한층 강화한 서비스로 강변, 용산, 상암, 인천 등 전국 8개 CGV에서 운영되며 향후 전국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CGV 극장 이용시 교통카드처럼 대기만 하면 편리하게 결제가 되는 '비접촉 결제서비스'를 CGV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12월 중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기타 가맹점에도 본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밖에 'KB CGV 매니아카드'는 CGV 4,000원 할인(이용실적에 따라 연8회, 월2회), 스타벅스, 아웃백, TGIF, 마르쉐, 베니건스, 시즐러 10% 할인, 도미노피자, 스무디킹 15%할인, 서울랜드 (자유이용권)50% 할인 등 카드 한 장으로 다양한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회비는 추가 제휴연회비가 없으며 기본연회비도 초회년도 면제 차기년도는 연간 100만원 이상 사용 시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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