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은 2부에 걸쳐 80분간 진행되며 EBS 2TV 개국식과 EBS 2TV의 무료 보편 서비스 혜택을 받게 될 다양한 계층과 지역 대표 시청자들이 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이어진 개국쇼에서는 개그맨 서경석의 사회로 EBS 인기 출연진과 함께 국악 비보이 에스플라바와 국내 최초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레인보우합창단, 어린이 청소년 치어리딩팀 퍼스트 등이 무대를 꾸민다.
더불어 이날 밤 11시15분에는 1TV와 2TV를 통해 특별대토론 ‘EBS 2TV 개국과 교육복지’를 방송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지상파 다채널 방송(MMS : Multi Mode Service) EBS 2TV가 갖는 교육적 의미와 효과에 대한 토론이 80분간 펼쳐진다.
사진:E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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