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겜프야 2020’, 신규 ‘투수’ 트레이너 등장

신유림 / 기사승인 : 2020-06-17 09:42:51
  • -
  • +
  • 인쇄
신규 트레이너 영입 확률 업 이벤트 진행
햇병아리 버프 기간 연장 및 샤이닝 앤젤스 미션 보상 상향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7일 게임빌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마법과 기계가 발달한 행성인 ‘노블’의 아카데미 출신으로 현란한 마구를 선보이는 투수 트레이너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레전드 등급의 선발 투수 트레이너인 ‘벨리타’는 ‘샤이닝 앤젤스’ 구단의 특화 트레이너로 선수 육성 시 지능 속성 능력치를 보너스로 얻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알렌’은 슈퍼스타 등급의 마무리 투수 트레이너이자 ‘미스틱 유니콘’ 구단의 특화 트레이너로 선수 육성 시 ‘스킬 포인트’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게임빌은 이들 신규 트레이너 출현을 기념해 오는 30일 까지 ‘알렌 X 벨리타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유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햇병아리 버프’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30일로 연장한다. 이미 버프 기간이 만료된 유저도 업데이트 시점을 기준으로 20일간 추가 버프 기간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다만 버프 수치와 콘텐츠별 육성 포인트는 일부 조정된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샤이닝 앤젤스’ 시나리오는 각 미션 보상 및 상위 미션 등장 확률이 높아진다. 초심자용 버프 연장, 시나리오 밸런스 조정 등으로 더욱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