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한라와 동부제철, 한진 등 3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금을 지원한다.
4일 신보는 오는 11일 이들 세 기업에게 특별차환금 670억원을 나눠 지원할 방침이다.
신보는 “이번 발행은 회사채 만기도래기업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차환발행심의의원회에서 회사채신속인수를 위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보는 231개 중소기업에 2346억원의 유동화증권(CBO)를 발행한다.
신보는 이번 증권 발행으로 지난해 7월 이후 모두 2062개 기업에 3조6869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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