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베네는 다가오는 12월 베네데이 이벤트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마지막 베네데이 공연은 사랑을 위해 비극적인 운명을 택한 오스트리아 황태자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선정했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운명적인 사랑과 목숨을 바꾼 오스트리아 황태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로, 불행한 가정사와 안타까운 죽음 등 흡입력 강한 드라마 속에서 로맨틱한 러브스토리가 더해져 탄탄한 극 전개가 이루어진다. 주연 배우로 안재욱, 임태경, 팀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예매를 원하는 경우,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메인 페이지의 ‘황태자 루돌프’ 배너를 클릭해 티켓을 구입하면 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베네데이는 2011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카페베네의 대표 문화 이벤트로, 항상 고객분들께 더 좋은 문화 공연을 선보여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현재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선정했다”며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베네데이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멋진 뮤지컬 데이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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