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노래방·클럽 등 코로나19 전파 우려가 높은 고위험시설 출입시 필요한 QR코드를 찍을 수 있게 됐다.
1일 업계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카카오톡 QR출입증(전자출입명부) 서비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개시된다.
카카오톡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네 개의 탭 가운데 왼쪽 3번째를 클릭하면 ‘#탭’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왼쪽 윗부분 ‘코로나19’ 페이지를 통해 QR출입증에 접근할 수 있다.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휴대전화 번호 인증 과정을 거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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