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vs1 전투 ‘에이스모드’, ‘공식클랜’ 제도 및 ‘토너먼트 시스템’ 등 순차 추가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대규모 캠페인 ‘찐 업데이트’를 2일 예고했다.
네 차례에 걸쳐 공개하는 찐 업데이트는 서든어택의 게임성과 FPS 장르 본연의 재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첫 순서로 ‘서든패스 2020 시즌3 – HAWK(호크)’를 오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인기 캐릭터 ‘쥬디스 호크’가 새로운 외형과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시즌 보상으로는 ‘데저트이글’을 탑재한 신규 방패 ‘E.Shield(이쉴드)’ 무기를 제공한다.
이어 오는 23일에는 1vs1 전투 ‘에이스모드’를 추가하고 시범 서비스를 마친 핵 배심원단 ‘길로틴 시스템’을 이달 중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길로틴 시스템은 공정한 게임환경 조성을 위해 이용자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비정상적인 게임 행위를 직접 판결하는 제도다.
또한 다음달에는 ‘공식클랜’ 제도와 새로운 온라인 대회 ‘토너먼트 시스템’을 선보이며, 캠페인 피날레로 ‘서든어택’ 15주년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선승진 넥슨지티 실장은 “이번 여름 캠페인은 ‘서든어택’만이 선보일 수 있는 FPS 장르 본연의 재미를 망라한 업데이트”라며 “’서든어택’을 다시 찾아와 주실 분들이 예전 향수와 재미를 떠올릴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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