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무비 매니아-삼성카드’ 출시

최윤지 / 기사승인 : 2006-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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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영화관에서 무료 관람, 시사회 혜택

삼성카드는 지난 5일, 서울극장, 대한극장, 피카디리, 단성사 등 4개 영화관과 제휴를 맺고 ‘무비 매니아-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비 매니아-삼성카드’회원에게는 4개 영화관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관람권이 주중 2매씩 총 8매가 제공되며, 영화 티켓 구매시에는 최대 4천원까지 현장 할인된다.

또 ‘무비 매니아-삼성카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시사회도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무비 매니아-삼성카드’는 애니패스, 지앤미 포인트 카드로 발급되어, 사용처에 따라 최고 4배까지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으며, 베니건스, 아웃백 등 외식업체 할인과 스타벅스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된다.

애니패스 포인트카드는 놀이공원/영화/항공권 할인, 프로 스포츠 관람 할인, 엔진오일 1만5000원 정액 교환 등의 기본서비스, 지엔미 포인트카드는 신세계, 롯데, 현대 백화점 등의 주요 백화점 무이자 할부, 미용실 할인, CJ 뉴트라 할인 등의 기본 서비스가 제공된다.

두 종류의 카드 모두 연회비는 1만2천원이며, 가입 첫해는 연회비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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