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 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5, 러시아)가 실내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1년여 만에 갈아치웠다.
이신바예바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열린 '장대높이뛰기스타대회'에서 4m93을 뛰어 넘어 자신이 지난 해 2월 같은 장소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4m91)을 2㎝ 높였다.
이로써 이신바예바는 05년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실외기록(5m01)을 포함해 생애 통산 20번째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이신바예바는 지난 2005년 한 해 동안 4개의 실내 세계기록과 5개의 실외 세계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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