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진주시는 선학산 전망대 건립과 말티고개 봉황교 개통 후 선학산과 비봉산에 일일 수많은 이용객들이 몰려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장마와 잦은 집중호우로 등산로 일부구간이 미끄럽거나 물웅덩이가 생기는 등 등산 장애 요소가 있었으나 즉시 보수를 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면서 비가 내리는 시기에도 이용을 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말티고개가 봉황교로 연결되면서 비봉산과 선학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며, 선학산 전망대의 경우 오는 10월 진주남강과 진주성일원에서 펼쳐지는 남강유등축제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천혜의 전망공간으로 선학산 전망대를 전국에 알리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