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360명의 지방의 한 중소청소업체를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무사시노'라는 작은 기업이 오랜 불황의 늪에서 대기업들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당당히 일본품질경영상을 수상했기 때문.
이 책은 괴짜 사장으로 유명한 무사시노의 사장이 직접 나서서 직원에게는 일할 맛을, 회사에게는 수익을 가져다주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지각이 잦은 직원은 부인에게 직접 엽서를 보내고, 틀린 보고서인지 알면서 일부러 결재해 주어 실패시키는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직원의 모티베이션을 북돋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런 파격적인 방법에 어떠한 의도와 비밀이 숨어있는지 낱낱이 소개한다.
고야마 노보루 지음, 김정화 옮김, 비즈니스맵,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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