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대표 최열)은 지난 2일 아토피를 앓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2011년 아토피 어린이 치료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원 대상 아동을 선정한 뒤 지정 병원에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인천·수원·안양·천안·부산·울산·광주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일반 저소득층·다문화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다.
신청 희망자는 2~27일 환경재단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우편 또는 팩스로 보내야 한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6월 초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