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금은 결핵·우울증 등을 앓고 있는 소외계층과 소아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지체장애인 등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앞서 포에버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자선모금캠페인을 통해 1800만여 원을 고려대의료원에 기부했다.
안재욱은 “팬들과 뜻을 함께 해 좋은 일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힘든 투병 생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려대의료원 측은 “스타와 팬이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난치병과 말기 암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안재욱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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