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그린티+유산균 크림 샘플링 3만개 '품절'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8-16 13:10:09
  • -
  • +
  • 인쇄
출시전 홈페이지서 3만개 샘플링 진행...반나절 만에 동나
[사진=이니스프리]
[사진=이니스프리]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니스프리가 신제품 샘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반나절만에 전체물량 3만개가 품절되는 사례가 나왔다.


16일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3만 샘플링이 반나절만에 동이 났다.


오는 9월 1일 출시 예정인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은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녹차 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의 힘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피부 보습 환경까지 개선하는 유산균(녹차 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 장벽 크림이다.


그린티 세라마이드가 연약해진 피부에 영양을 채워주고,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가 약해진 피부 장벽 사이를 탄탄하게 잡아주어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만의 튼튼장벽효과로 피부를 강력하게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은 피부 장벽을 개선시켜 피부 방어력 강화를 돕는다. 또한 48시간 진정 보습 효과를 통해 오랫동안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는 피부 보습 환경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니스프리의 의뢰로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가 성인 여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인체 적용 실험을 진행한 결과 93.7%가 촉촉한 보습감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고 대답했다.


피실험자 96.8%가 2주 사용 후 피부 장벽이 개선된 느낌, ’보습력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느낌이다’에 대해서는 100%의 응답을 받았다.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은 이달 22일부터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리런칭 기획 세트를 우선 선보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