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 김진수 신임대표 선임

설경진 / 기사승인 : 2007-08-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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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업체인 대상정보기술은 김진수 전 델코리아 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김 신임 대표는 1984년 벤처기업 서울정보시스템을 시작으로 IT업계에 입문, 한국IBMㆍ시스코시스템즈ㆍ델코리아 등을 거치면서 영업, 마케팅, 채널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년간 경험을 쌓았다.

1일 정식 취임하는 김 대표는 "신규 수익 사업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대외 영업력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상그룹계열 IT서비스업체인 대상정보기술은 9개 그룹계열사 시스템관리(SM) 등을 통해 지난해 5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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