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23)이 입체 영상으로 제작된 ‘너를 원해’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달 13~15일 서울 홍대앞 '캐치라이트' 클럽과 충남 홍대 조치원 세트를 오가며 촬영한 영상이다.
보아의 친오빠인 권순욱 감독과 모이삼이 제작했다. 미래 도시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컴퓨터그래픽(CG)과 입체영상으로 섹시, 파워를 강조하는 컨셉트다.
뮤직비디오는 메이킹 화보와 함께 모이삼과 각 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된다. 서인영은 지난달 27일 첫 솔로 앨범 '엘리 이스 소 핫(elly IS SO HOT)'을 발표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