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걸쳐 경쟁입찰을 실시했으나, 유닉스 사업자인 HP와 오라클 등은 국민은행에서 제시한 조건을 맞추기 어렵다며 응찰을 포기함에 따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평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단독 응찰한 한국IBM의 메인프레임 제안에 대해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8월 주전산기 교체를 계기로 내외부 전문가로 TFT를 구성해 중장기 비즈니스 환경변화 등에 대비한 포스트 차세대 시스템의 전략적 구축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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