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22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국가대표 슈터 문태종이 3점슛 5개 포함 23점을 올리는 활약과 유병훈(15점 8어시스트), 정창영(7점 5리바운드)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SK를 이겼다.
SK는 이날 패배로 33승 16패를 마크, 공동 선수를 달리는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이상 35승 14패)와의 승차가 두 경기로 벌어졌다.
SK는 이날 박승리의 결장으로 수비에 틈이 생겼으며 헤인즈(23점), 김민수(18점) 등이 분전했지만 내외곽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LG의 맹공을 막아내지 못했다.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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