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벤츠, 쇼퍼 서비스 전략적 제휴

김준성 / 기사승인 : 2006-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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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15일(공휴일 제외)까지 ‘소퍼(chauffeur)’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퍼(chauffeur)’ 서비스는 기사를 포함한 리무진서비스로 지난 4월말 메르세데츠 벤츠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은데 따른 조치이다.

서비스 대상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퍼스트클래스 손님으로 뉴욕.시카고.런던.프랑크푸르트노선 유상 일등석 승객이다.

해당 승객은 서울시내 전 호텔에서 인천공항까지 편도로 메르세데츠 벤츠 최고급 럭셔리 세단인 s-clsss 리무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clsss 리무진은 1일당 제공차량이 한정돼 있는 관계로 예약을 통해 운영하며 예약 및 문의는 아시아나항공 VIP데스크인 02-2661-4000으로 연락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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