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간기남’에서 섹시한 미망인 ‘수진’으로 열연했던 배우 ‘박시연’이 에스닉 글램 룩을 선보였다.
후쿠오카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짙푸른 태평양의 거대한 크루즈 위에서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그녀의 매력은 한층 더 빛났다.
이날 그녀는 빈티지 프린트 스커트, 블랙 롱 드레스, 골드 에스닉 드레스들과 태닝 한 듯한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로 숨 막히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그녀는 배우 송중기, 문채원과 함께 드라마 <차칸남자> 촬영에 돌입한다. 복수를 하기 위해 사랑하는 남자를 배신하는 ‘한재희’역을 맡아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이 기대되는 멋진 그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인스타일>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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