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은 고객우선의 정신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특화된 영업력,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우는 기업문화를 자랑한다.
이를 바탕으로 일찍부터 수익성이 없는 부문은 축소하고 채권의 발행, 인수주선, 중개, 매매업무 등 강점이 있는 부문에 특화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IB사업본부의 경우 2001년부터 꾸준히 1조원 이상의 ABS 및 MBS 인수실적을 기록하고 있고 이번 2월중에도 MBS 1360억, ABS 640억원 가량을 인수하기로 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업계 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00년 이후 최근 몇 년간은 증권 산업에 있어서 그전의 어떤 변화들보다 큰 변화들이 있었다. 거대 외국금융자본들의 유입과 IT산업의 발달, 고객들의 투자욕구의 질적 변화로 인해 증시주변 환경이 크게 달라진 것. 특히 이번 미국발 금융위기로 증권업계는 매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에 부국증권은 인수주선, 채권영업 등 특화된 영업은 더욱 강화하고 시대의 흐름과 고객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금융상품의 개발 출시와 함께 중요성이 점점 높아져가는 리스크관리에 역점을 두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회사의 다양한 수익원의 확보를 시현하며 안정성이 강화된 경영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국증권은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금융상품과 리스크관리를 통해 고객에 대한 맞춤식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개 은행권에서 전담 창구나 영업소를 통해 운영되고 있지만 앞으로 은행보다 증권회사가 더 경쟁력이 있을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이다. 현재 부국증권은 주식, 채권, 수익증권 등을 이용한 영업직원에 의한 간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월 정기적인 영업직원의 각종 상품에 대한 교육과 창구직원의 CS교육으로 대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HTS 등 각종 신규 시스템의 제공 및 업데이트시 주요 고객 및 투자자에게 개별적으로 사용설명을 하는 등 객장으로의 '맞아들이는 서비스'가 아니라 '찾아 나서는 서비스'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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