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목관리 비법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송현섭 / 기사승인 : 2015-02-25 12: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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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인후염에 간편하게 처치…환절기 심해진 황사로 목관리 비상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최근 중국·몽골 등에서 날아온 심각한 황사로 국내에도 미세 먼지로 인해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목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광고모델 이영애와 어린이 모델.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초기증상부터 간편하게 처치할 수 있고 인후염을 유발하는 원인균과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인 한국먼디파마의 '베타딘 인후스프레이'가 주목된다. 특히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이영애 역시 목이 따끔거리고 쉬는 인후염이나 후두염 증세가 보이면 간편하게 사용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 이영애는 지난해 잡코리아가 여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목소리가 좋은 여자 연예인 1위'로 선정됐는데, 실제 최근 진행된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광고 촬영에서도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만큼 맑은 목소리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영애는 목 관리법에 대해 평소 목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고,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주며 체력과 목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충분히 숙면하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나 촬영을 앞두고 따끔거리거나 목이 쉬는 인후염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사용이 간편한 인후 스프레이로 즉각 처치한다는 것이 이영애의 설명이다. 그녀는 완벽한 작품활동을 위해서는 외모만큼 목 건강도 중요한데 자칫 인후염이나 후두염으로 발성에 이상이 생기면 연기가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영애는 중요한 일정이나 촬영에 앞서 목이 아프고 쉬는 등 증세가 있을 때 방치하지 않고 즉각 대처한다고 전한다. 그녀는 "목에 통증이 느껴지고 따끔거리거나 목이 쉬는 인후염에는 초기부터 인후염 치료제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를 사용한다"며 "스프레이 타입으로 입안에 쉽게 분사할 수 있어 사용하기 간편하다"고 언급했다.


▲ 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광고모델 이영애.


한편 인후염을 유발하는 원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인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는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인후염 치료제로, 인후염을 유발하는 원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이다. 인후염 초기단계부터 사용이 가능한데 인후염 원인의 85%이상이 바이러스로 인한 것임을 착안해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비돈 요오드는 시험관 내 연구결과 0.5%이상 농도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15초 이내에 제거하는 살균효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특히 보호자의 지도 하에 6세이상 소아부터 사용하는 일반 의약품으로, 환절기에 자주 발생하는 인후염에 효과적이다.


한편 한국먼디파마는 대중 신뢰도가 높은 여배우 이영애 씨를 광고모델로 선정,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의 인지도 제고와 함께 다른 치료제와 차별화된 효과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베타딘은 45년이 넘게 신뢰받는 항균브랜드인데 다양한 제형과 포장 크기로 병원 및 가정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여성 청결제 지노베타딘 제품군, 소독제 베타딘액, 이번 출시된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등이 있는데 전화(02-568-5689)를 통해 제품관련 문의가 가능하다.


▲ 한국먼디파마의 인후염 치료 일반 의약품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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