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케이트 업튼, '지스타 2014' 참가

박진호 / 기사승인 : 2014-11-21 2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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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히기도 했던 톱모델이자 배우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내한했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업튼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2014’에 참가 중인 미국 게임 업체 머신존의 대표 모바일 게임인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의 홍보 모델로 ‘지스타 2014’에 참석할 예정이다.
1992년생인 케이트 업튼은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호에 등장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2011년 루이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되었고, 2012년에도 수영복 특집호의 표지 모델에도 발탁됐다.
영화로는 2011년 타워 하이스트에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한 영화 아더 우먼에서는 카메론 디아즈, 레슬리 만 등과 주연으로 연기하기도 했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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