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송현섭 기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지난 28일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두산연강환경학술연구비 지원관련 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연강재단은 충북대학교 안전공학과 김두현 교수 등 15명에게 연구비 1억8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박용현 이사장은 "두산연강 환경학술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낸 연구 성과들이 환경 및 안전관련 학문과 기술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1993년부터 환경과 안전분야를 연구하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학술연구비를 꾸준히 지원해왔다.
특히 재단은 20여년간 194개 연구과제에 총 20여억원을 지원했으며, 매년 '두산연강환경학술논문집'을 편찬하고, 전국 대학 도서관과 주요기관 연구자들에게 배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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