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 오가다(Ogada)가 ‘코엑스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리모델링 중이던 코엑스몰이 지난 11월 27일 오픈했다.
오가다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공간인 코엑스몰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심공항터미널, 무역센터 등 랜드마크를 인근에 두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오가다 관계자는 "코엑스점 오픈은 오가다의 새로운 도약점이 될 것이다. 기존에 강점을 꾸준히 보여왔던 오피스 상권의 성격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주말 유동인구도 많은 쇼핑 상권이기 때문에 매출 전망을 밝게 보고 있으며, 브랜드 홍보효과 또한 상당할 것” 이라며 “코엑스를 드나드는 많은 외국 고객들을 통해 해외 진출도 추가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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