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 딸 서효명 이번에는 가수…‘홀라당’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1-06-13 14: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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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성미 넘치는 섹시화보 찍기도”

농구스타 박찬숙(52) 대한체육회 부회장의 딸인 MC 겸 탤런트 서효명(25)이 이번에는 가수가 된다.
서효명은 혼성 3인조그룹 ‘홀라당’의 멤버로 합류, 이달 중순 새 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 첫 발을 내딛는다.
홀라당은 2008년 앨범 ‘스포트라이트’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홍일점이었던 나비(27)가 탈퇴함에 따라 서효명이 그 빈자리를 채워 빅죠(33), 박사장(29) 등과 팀을 이룬다. 빅죠는 230㎏이 넘는 거구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서효명은 2008년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춘천 홈게임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2007년 MBC 게임 ‘MSL 브레이크’, 2009년 EBS TV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진행했다. 2009년에는 tvN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했다. 지난 해 말에는 여성미 넘치는 섹시화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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