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용차 대상 '동절기 찾아가는 비포서비스' 실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14-12-03 13: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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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한 달간 소모품 보충·교환…차량 정밀진단·정비기술 전수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현대자동차가 이달 4일부터 한 달간 상용차 고객을 찾아 차량을 진단하고 점검하는 '동절기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 현대자동차가 12월 4일부터 한 달간 상용차 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량을 진단하고 점검하는 ‘동절기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현대차는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상용차 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배려, 4일 목포시 용당부두를 시작으로 정선·홍천군 등 서비스센터 접근성이 나쁜 지역 위주로 진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차량의 성능 유지와 안전을 위해 고장 발생이전 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부동액과 엔진오일·워셔액 등 기본 소모품 보충·교환 ▲전문 진단장비를 통한 차량 정밀진단 ▲동절기 차량 정비기술 전달 등이다. 한편 이번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현대차 상용차 고객은 회사 고객센터(☎ 080-600-6000)로 문의해 세부일정과 장소를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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