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겨울정기세일 마지막 주 최고 70~80%까지 세일

김형규 / 기사승인 : 2014-12-05 16: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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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형규 기자] AK플라자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겨울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 점에서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구매금액대별 상품권 증정행사도 펼친다.


구로본점에서는 ‘겨울 방한의류 창고대공개전’을 연다. 여성 모피부터 패팅, 아웃도어 다운점퍼, 아동 방한의류까지 총 5만점 물량을 최고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뭉클레어, 노비스, 무스너클 등 프리미엄 패딩도 20~50% 할인 판매한다.


수원점은 탠디, 소다, 미소페 등 겨울슈즈를 40~70% 할인 판매한다. 앵클부츠를 13만 9000원~16만 5000원에, 롱부츠를 18만 9000원~20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분당점은 마르니, 마르니에디션 등 해외명품의류를 50~80% 할인 판매하고, 성진모피·동우모피·이은영모피 등을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쥬시꾸띄르 특별전을 통해 오리털 패딩점퍼를 50% 할인된 24만 4000원에 판매한다.


평택점은 아웃도어 다운점퍼를 40~70% 할인 판매하는 다운 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원주점은 트루젠 남성정장을 13만원, 코트를 9만 9000원에 판매하는 등 최고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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