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매력 짱 미시 여배우 '황신혜'

장해리 / 기사승인 : 2007-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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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황신혜가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미모와 매력을 발산하는 최고의 미시 여배우로 선정됐다.

여성정보 사이트 이지데이는 인기 코너 TV연예, 연예계 폴 하우스에서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7일간 “세월이 지나도 여전한 미모와 매력을 발산하는 미시 여배우는”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48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황신혜’가 22%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신애라, 채시라, 오연수, 하희라, 유호정, 박주미, 황신혜, 김남주 등 당대 최고의 미시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황신혜에 이어서 신선한 매력의 박주미 19% 2위, 주몽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오연수 15%로 3위, 수려한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채시라가 11%로 4위를 차지했다.

설문에 참여한 박금진(여)씨는 “황신혜는 결혼을 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변함없이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박주미는 20대 초반의 풋풋한 느낌을 주는 미시 여배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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