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기아차 모닝(현지명 피칸토), 현대차의 i10을 비롯해 피아트 Panda, 푸조 107, 스즈키 Alto, 다이하츠 Cuore 등 총 6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방식은 아우토빌트지의 자동차 전문 평가원이 5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2주에 걸쳐 ▲내외장 및 차체 ▲구동계 ▲안락성 ▲주행성능 ▲경제성 등 5개 항목과 43개 세부 항목을 평가했다.
기아차 모닝은 총 500점 만점에 311점, 현대차 i10은 297점을 획득했다.(6개 모델 평균 286점)
아우토빌트지는 1위를 차지한 기아차 모닝에 대해 “실내 공간이 넓고 안락하고 운전의 즐거움을 주면서도 높은 경제성을 지니고 있다”며 “경차의 품질 수준을 새로운 경지로 끌어올린 모델”이라고 호평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