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환영의 밤' 행사 개최

홍승우 / 기사승인 : 2014-12-08 17: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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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섬에서 신입사원 최종합격자 대상 환영행사 개최

▲ 효성그룹이 지난 5일 세빛섬내 FIC(세빛섬 컨벤션)에서 '49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환영의 밤(49th Hyosung Newcomers’ Day)'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효성그룹이 지난 5일 세빛섬내 FIC(세빛섬 컨벤션)에서 2015년 신입사원 최종합격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49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환영의 밤(49th Hyosung Newcomers’ Day)'행사를 개최했다.


박준형 사장, 김규영 사장을 비롯한 선배사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환영행사는 선배사원들이 준비한 환영 동영상을 시작으로 ▲회사소개 ▲신입사원 부모님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신입사원 포부 발표 ▲효성배지 수여 ▲만찬 ▲축하 뮤지컬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장형옥 지원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험난한 취업과정을 통과해 예비 효성인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효성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갖고 열정과 자신감으로 회사생활에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효성은 49기 신입사원들에게 이상운 부회장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함께 와인을 집으로 보내는 등 각별히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


49기 신입사원 합격자 이상백 씨는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의 환영행사 덕북에 합격에 기쁨이 더 커졌다"며 "앞으로 효성인으로서 자부심을갖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영업맨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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