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아이티 희생자 위문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0-02-09 1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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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앤절리나 졸리(35)가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아이티 주민들을 위문했다.

AP통신은 졸리가 지난 8일 도미니카 공화국에 머물고 있는 아이티 지진 피해 희생자들을 방문해 위로를 건넸다고 전했다.

수도인 산토 도밍고에 있는 다리오 콘트레라 병원 대변인은 “졸리가 아이들과 아이티 여성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들은 졸리를 알아보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졸리는 UN 난민고등판무관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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