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KOTRA)가 주관하는 ‘2014년 세계일류상품’에 진로소주와 진로막걸리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선정에서 진로소주가 현재일류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진로막걸리는 차세대인류상품으로 선정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진로소주와 진로막걸리의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우리나라 술을 세계에 알리는 데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한국 술의 글로벌화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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