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시절 국무장관을 지낸 파월 전 장관은 21일(현지시간) CBS 방송 '패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여전히 위험은 존재하지만 딕 체니 전 부통령이 해온 것처럼 오바마 행정부가 안보 문제를 잘 다루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08년 대선 당시 오바마 지지를 선언한 바 있는 파월 전 장관은 오바마를 여전히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경제적 불황기에 국내적 이슈들을 '너무 많이 한 접시에 올려놓았다'(too much on the plate)"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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