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푸드빌의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동짓날을 맞아 풍성한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
24절기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동지는 우리 조상들이 ‘작은 설’, ‘다음해가 되는 날’로 부르며 축하하는 풍습이 있었다.
비비고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22일부터 3일간 ‘동지冬至 깊은 밤 내 동지同志를 찻자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짓날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싶은 가족이나 친구, 동료 등을 비비고 페이스북에 초대하고, 연말 인사말을 남기면 총 30명을 추첨해 10명에게는 비비고 왕만두와 비비고 영문 요리책 등 선물세트를 증정하며, 20명에게는 비비고의 인기 겨울 메뉴인 ‘사골 떡만둣국’ 2인 식사권과 손난로를 증정한다.
또 매장에서는 2015년 새해맞이 쿠폰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해당 쿠폰을 받은 고객은 22일부터 3일간 오후 3시 이후 동지 팥죽을 무료로 즐기거나, 사골 떡만둣국을 2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실시하는 매장은 비비고 청담CGV점, 강남역점, 강남 삼성타운점, 상암점, 고려대점, 서울대점, 여의도점, CJ 푸드월드점 등 8개 곳이다.
비비고 관계자는 “비비고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절기인 동지 풍속을 기념하며 팥죽 증정 등 매해 동지마다 고객들에 푸짐한 혜택을 드리고 있다”며 “올해도 비비고의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고객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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