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그린코리아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해 12월 15일 설립됐다. 이 회사는 국내 증시에 상장되는 첫 번째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스팩)다.
지난해 연말 기준 자산총액은 14억3000만 원이다. 이 회사는 공모를 통해 875억 원(1주당 공모가 3500원)을 조달했다.
대우증권그린코리아 주식은 상장 당일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거래소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35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한다. 이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시초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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