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제1호 SPAC', 청약 경쟁률 163대1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0-03-04 1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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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1호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최종 청약 경쟁율이 163.68대1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일반청약자 증거금으로 8184억 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래에셋 제1호 스팩'은 녹색기술산업 및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합병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은 기관투자자 및 장기투자를 희망하는 고객들이 대거 참여해 지속적인 시장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불 및 납입은 오는 8일이다. 오는 12일 매매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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