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국내 등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페이스북 팬 4만명을 돌파했다.
블랙야크는 “블랙야크 페이스북 페이지가 업계에서 팬의 수와 성장률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일 최초로 4만 명의 팬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페이스북 팬 4만 명을 돌파 한 것과 함께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40’이라는 숫자가 들어가 있는 사진과 축하메시지를 블랙야크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블랙야크 페이스북 팬 ‘sophykims’는 “블랙야크는 아웃도어 브랜드답지 않게 UCC 공모와 이상형 찾기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벤트를 많이 진행 하는 편이라 자주 방문 한다”며 "다음에 어떤 이벤트를 진행 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재훈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각종 여행과 레저 정보를 비롯해 실생활에 유용한 아웃도어 팁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온라인 툴을 활용해 블랙야크 대표 소셜미디어로 고객과 교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토탈 산악 정보 홈페이지 ‘마운틴북’은 산행 전문가인 셰르파와 마운틴가이드 등이 교류해 산행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안전등산교실과 봄맞이 국내 명산 대청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마운틴북에서는 누구나 산행 경험을 온라인상에서 나눌 수 있으며 사이트가 오픈한지 5개월 만에 산행 인증 기록이 1억8천 건 이상 올라오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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