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윤은식 기자] KRA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올해 활동할 청년인턴 12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부산경마공원 대회의실에서 임용식을 갖은 청년인턴들은 연말까지 부경경마공원에서 근무하게 되며, 취업을 위한 사전준비와 예비 사회인으로의 다양한 회사생활 스킬 등을 배우게 된다.
임용식에서 이종대 KRA 부산경남경마공원 본부장은 “부산경남경마공원 일원이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함께하는 동안 마사회와 인턴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멘토링캠프는 지난해 부산경남경마공원과 ‘부산 기업-기관 홍보마케팅 실무자 연합회’(회장 김지훈, 이하 부홍모)가 함께 추진했던 신개념 지식나눔 사업이다.
지난해 첫 개최 된 멘토링캠프는 대학생들의 반응은 물론 언론의 관심이 매우 뜨거워 올해 2회 멘토링캠프를 개최하게 됐다.
부산경남경마공원 관계자는 “청년인턴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직원들과 멘토-멘티제도를 운영함과 동시에 취업을 위한 특별교육, 취업활동 휴가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멘토링캠프에서는 대학생 70여 명과 부홍모 회원들로 이뤄진 멘토 약 20여명이 1박 2일간의 일정을 함께하며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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