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과 한효주는 요리, 우쿨렐레 연주 등 히말라야 대자연 속 캠핑의 낭만을 즐기며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 같은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는 조인성과 한효주가 히말라야 촬영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랙야크의 메인 모델로 발탁 된 후 함께 촬영한 7번 째 광고로, 쉬는 시간에도 실제 캠핑을 하듯 여유를 즐기며 서로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
지상파 및 케이블에서 5월 중순 공개 예정인 조인성과 한효주의 비하인드 컷을 본 네티즌들은 “조인성, 연인 김민희 어디 두고… 한효주와?”, “둘이 너무 달달해요.”, “히말라야가 저렇게 이뻤어?”, “둘이 너무 사랑스럽다, 실제 연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신재훈 이사는 “한국 시장에서는 가족단위의 오토 캠핑이 대세인 가운데 한적한 대자연 속 캠핑의 참 맛을 색다르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매번 히말라야에서 진행되는 고된 스케줄 속에서도 항상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 캠핑의 즐거움을 잘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제품 품목을 확대하며 캠핑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으며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6월1일부터 1박2일 동안 500 가족을 초청, 제 3회 <희망나눔캠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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