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가마골은 “2004년 오픈한 신관의 리뉴얼을 위해 1층을 확장하고 2층 매장 전체를 새 단장 하는 등 40여일에 걸쳐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고 7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 작업으로 송추가마골은 15개의 개별 룸과 80여 명이 연회를 즐길 수 있는 단체석을 완비하게 됐다.
송추가마골은 “1층에는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1981’을 오픈해 복합 레스토랑 공간의 면모를 갖췄다”며 “이와 함께 어린이 고객을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놀이방 시설도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청결한 상태로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송추가마골은 이번 신관 오픈과 함께 메뉴 개편을 단행해 다양한 신 메뉴도 선보인다.
이에 송추가마골은 “신 메뉴를 내놓기에 앞서 기존의 수냉식 로스터를 숯불로 교체해 생갈비 맛을 더욱 잘 살릴 수 있도록 했다”며 “여기에 기존에 선보인 메뉴는 그대로 유지하고 한우생갈비와 한우양념갈비, 한우즉석불고기, 양갈비, 모듬생구이 등을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전통명주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송추가마골 관계자는 “가족단위의 고객들을 위한 외식 공간이기 때문에 이번 리모델링에서 어린이 놀이방 시설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등 가족 편의시설을 확장하게 됐다”며 “좀 더 깔끔하고 세련된 새로워진 공간과 메뉴로 고객들을 만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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