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전속모델 박한별·주상욱과 함께 한 ‘2013 여름 시즌 화보’를 선보였다.
보디가드는 “이번 화보는 ‘거침없이 행동하라, 가볍고 쿨하게(Cool & Light)!’를 콘셉트로 올 여름 트렌드인 네온 컬러의 언더웨어를 화이트·블루 색상과 매치했다”며 “두 배우 또한 탄력적인 명품 몸매를 과감하게 선보여 올 여름 보디가드가 추구하는 언더웨어 스타일을 완벽히 표현했다”고 8일 이같이 밝혔다.
박한별은 하얀 셔츠 속에 네온 컬러의 언더웨어를 매치했다.
화보 관계자는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교차하는 스타일 이었다”며 “그녀 특유의 밝은 미소 아래 잘록한 허리와 탄력적인 각선미를 강조한 과감한 포즈는 시선을 고정시킨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네온 색상의 언더웨어가 화이트 팬츠 위로 살짝 드러나게 연출했다.
화보 관계자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한층 날렵하고 탄탄해진 복근 몸매로 남성미가 물씬 풍겼다”며 “주상욱의 구릿빛 피부가 한층 더 섹시해 눈길을 끈다”고 표현했다.
조준의 보디가드 마케팅팀 대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쿨 앤 라이트’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고자 했다”며 “박한별과 주상욱은 브랜드 모델로 제품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완벽히 표현해줘 올 시즌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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