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페이모아 통장' 출시...최고 연 1.50% 금리

김효조 / 기사승인 : 2020-08-20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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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NH농협은행(행장 손병환)은 간편결제(페이) 실적에 따라 최고 연 1.50% 금리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디지털 전용 입출식 상품 'NH페이모아 통장'을 출시했다.


20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간편결제(충전) 합산 실적이 월평균 1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 일별잔액 100만 원까지 최고 연 1.50%(기본금리 0.10%, 우대금리 1.40%)의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일까지 '힘을 모아 페이모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장을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바나나우유 모바일쿠폰을 제공하며, 오픈뱅킹 등록 고객과간편결제 실적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각 1명을 추첨, 2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제공한다.


이정한 디지털마케팅부부장은 “간편결제 이용이 많아진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 중심의 맞춤형 금융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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