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코로나19 예방 마스크착용 지도 실시

박미리 / 기사승인 : 2020-09-01 17: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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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31개소 대상...스티커 부착, 방역수칙 안내
무안군청사 전경.(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음식점, 카페, 유흥시설 등 1431개소를 대상으로 마스크착용 지도를 실시했다.


보건소 전 직원은 음식점과 카페를 직접 방문하여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하기! 식사할 때는 대화자제’ 스티커를 부착하고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하기 ▲식사할 때는 대화 자제하기 ▲업소 내 간격 유지하기 ▲이용객에게 마스크착용 안내하기 ▲식품 안전하게 관리하기 등을 적극 지도했다.


또한, 군에서는 주 3회 이상 무안경찰서와 합동으로 32개소 유흥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지도·점검 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군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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