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통사들이 가입자 1명에게 받아내는 통신비 평균 매출이 원가보다 약 140%가량 높은 것으로 드러나 과도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우상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4G LTE 전체 요금의 월정액 기준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은 5만784원(지난해 1월 기준), 5G 요금을 합산한 추정 ARPU는 5만1137원이다.
이는 원가 대비 약 140% 가량으로 그동안 과기부가 통신3사의 IR(investor relation)를 근거로 공개한 가입자당 ARPU는 3만원대 수준이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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