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이마트24는 27일 이마트24 가맹점사업자단체인 ‘경영주 협의회’와 상생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욱 이마트24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과 가맹점사업자를 대표해 경영주 협의회 회장 및 운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이마트24는 △본사가 모든 가맹점 재해·재물보장/현금도난보험 비용 전액 지원 △모든 가맹점 이용 가능한 법률/노무 자문 서비스 신설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을 확대하게 됐다.
이마트24는 기존 상생 노력과 함께 이번 상생협약서에 기재된 새로운 상생제도가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올해 8월부터 가맹점 경영주/직계가족/근무자까지 종합건강검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안도 마련한 바 있다.
이마트24는 가맹점 자녀 학자금 지원, 가맹점 경영주를 위한 휴양시설 할인 혜택, 경영주 복지몰 운영 등 다양한 상생제도를 운영 중이다.
김 대표이사는 “이번 상생협약식을 통해 이마트24와 가맹점이 서로의 입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뢰를 한층 더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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