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담양군복지재단은 11일 군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담양군)
[토요경제(담양)=박미리 기자] 전남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11일 군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군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담양군 출연금 30억 원을 기본재산으로 지난 2015년에 설립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최형식 군수와 군의회 이정옥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재단 경과 및 성과보고, 후원자 감사패 전달 등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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