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부사장·상무 5명 정기 임원 인사

김자혜 / 기사승인 : 2020-12-07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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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이승호 부사장.(자료=삼성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삼성증권은 7일 부사장 1명, 상무 4명 등 5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승호 전 경영지원실장은 1968년생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 석사 졸업 후 1995년 삼성증권에 입사했다. 홀세일 본부장, 혁신사무국장 및 경영관리 담당, 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쳐 부사장에 올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임원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에 기여한 성과 우수 인재를 승진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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