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효조 기자] 한화생명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브랜드 드림플러스는 오는 17일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는 팬데믹 이후 전 산업 분야에 걸쳐 디지털 혁명을 견인하는 블록체인과 AI·데이터를 주제로 삼았다.
해당 분야의 최고 연사들의 강연과 스타트업 IR피칭 등이 마련돼 혁신의 기회를 포착하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컨퍼런스 행사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웨비나(웹과 세미나의 합성어) 형식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라 주요 연사만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DREAMPLUS'의 블록체인 지식 콘텐츠인 ‘블록깨기’가 라이브로 열린다.
블록깨기 라이브 방송에서는 ‘비트코인의 부활’ 등 2020 블록체인 산업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조정연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혁신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생태계 내에서 비즈니스 조력자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미래를 이끄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해 조망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